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주도할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관광 분야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40명 내외를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디자인, F&B, 관광콘텐츠 등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브랜드 기획, 상품 및 메뉴 개발, 체험형 관광콘텐츠 설계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장답사,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참여자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에 힘쓰겠다"며 "지역 관광산업의 실행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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