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여고생 폭로에 진땀 "너무 미안해 정신 못 차려"

기사등록 2026/05/27 11:01:59
[서울=뉴시스] 가수 김용빈이 뜻밖의 인연을 가진 17세 여고생의 폭로에 당황한다. (사진=TV조선)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용빈이 뜻밖의 인연을 가진 여고생의 폭로에 당황한다.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3회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합니다' 특집이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 스승,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가창력과 흥, 입담을 갖춘 참가자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먼저 닉네임만으로 출연진을 술렁이게 한 '순천 셀럽'이 모습을 드러낸다. 닉네임이 공개되자 이소나는 "덱스 님이 순천 분이지 않냐"며 기대감을 보인다.

그러나 정체가 공개되자 현장은 예상 밖 반응을 보인다. 일부 출연진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어 '한 많은 여고생'도 등장한다. 17세 소녀는 자신의 한이 '미스트롯'이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특히 이 여고생은 김용빈과의 예상치 못한 인연을 공개한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김용빈은 "너무 미안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진땀을 흘린다.

이 밖에도 실용음악과 교수와 저작권협회 등록곡만 900곡에 달하는 작곡가 등 듀엣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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