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시초가(2만1635원) 대비 2560원(11.83%) 오른 2만4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시초가(2만3450원) 보다 3755원(16.01%) 상승한 2만7205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품 역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시초가(1만9975원) 보다 2110원(10.56%) 오른 2만2085원에 거래 중이다.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도 시초가(1만9985원) 대비 3315원(16.59%) 급등한 2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
자산운용사들이 일제히 내놓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도 일제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11.85%), 'ACE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18.80%),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12.72%), 'RISE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18.89%), 신한자산운용의 'SOL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18.45%), '한화자산운용의 'PLUS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12.84%) 등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반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역방향 상품인 한화운용의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는 시초가 대비 2590원(12.95%) 내린 1만74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 선물의 일간 수익률을 역방향으로 2배(-2배) 추종하는 국내 첫 단일종목 인버스 2X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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