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모델 아이린이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아이린은 23일 소셜미디어에 영어로 "당신과 함께한 1년. 여전히 내 최고의 선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린의 웨딩 화보를 비롯해 남편과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
1987년생 모델 아이린은 2012년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아이린은 SBS 예능 '동상이몽2' 출연 당시 "예비신랑은 목소리가 좋고 골든리트리버처럼 생겼다. 애칭도 퍼피다. 든든하고 키도 180㎝로 나보다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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