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자연임신' 박소영, 비키니 입고 D라인 자랑

기사등록 2026/05/25 00:00:00
[서울=뉴시스]코미디언 박소영(사진=SNS 캡처)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태교 여행을 떠났다.

23일 박소영은 소셜미디어에 "in 푸꾸옥. 날씨 장소 모든 게 다 아름다웠던 날. 푸꾸옥에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소영은 베트남 푸꾸옥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큐빅 스티커를 배에 붙인 채 D라인을 뽐냈다.

박소영은 "경찬씨 팬분들이 직접 경찬이 등번호 넣어 만들어주신 메리 옷이랑 모자 선물 감동이죠. 덕분에 너무 예쁜 사진 완성됐어요"라며 "요고 하고 싶어서 푸꾸옥 갔지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예쁜 곳이 많아서 꼭 내년에 다시 가려고요. (수영복 잔뜩 가져간 거 다 못 입은 게 제일 아쉬워요) 태교여행 브이로그는 담주에 업데이트 할게요.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박소영은 2024년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1987년생인 박소영은 지난 2월 시험관아기 시술로 임신에 도전하던 중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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