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까지 합동 안전 점검
시는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달 5일까지 하천과 세월교, 징검다리 등 64곳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집중 호우 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하천 내 지장 요인을 사전 제거해 하천 범람을 막는 데 중점을 뒀다.
장창식 구미시 하천과장은 "집중호우 시 하천 내 퇴적토와 유송잡물은 유수 흐름을 막아 범람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며 "우수기 전 철저한 점검과 정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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