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23일 오후 10시45분께 경기 하남시 망월동의 3층짜리 다가구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여만에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
이 불로 3층 발화 세대에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세대는 별다른 부상 없이 모두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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