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쾅, 무인 인형뽑기방서 200만원 훔쳐…남성 추적

기사등록 2026/05/24 09:27:19 최종수정 2026/05/24 09:34:24
[안산=뉴시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무인 인형뽑기방 지폐 교환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A씨를 추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망치로 지폐 교환기 잠금장치를 파손한 뒤 현금 2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범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A씨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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