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돈사 1동 365㎡ 불에 타
[세종=뉴시스]김도현 기자 = 세종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4일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세종시 금남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약 1시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돈사 1동 365㎡가 불에 타고 새끼돼지 450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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