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역할지원 프로그램 '우리 오래, 함께'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관내 부부 10쌍과 자녀들이 참여했다. 부부들은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협력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다졌고, 자녀들은 별도로 진행된 피크닉 가방 만들기 목공 체험에 참여했다.
◇내일동,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역 안전점검 등
밀양시 내일동은 22일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2일 취약지역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배수장, 도로 배수로, 빗물받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배수 상태와 안전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사전 예방 조치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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