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타코집 사장됐다

기사등록 2026/05/20 17:20:50
[서울=뉴시스]그룹 EXID 멤버 혜린(사진=SNS 캡처)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타코집을 창업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일 혜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국역 2번출구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혜린은 "됐어요, 저 사장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 "맛없는 거 먹으면 바로 뱉는 (사람인데) 먹는 거에 깐깐쟁이인데 타코 먹고 반해서 제가 차렸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혜린은 2011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했고, 이듬해 EXID 멤버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