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성산면 야산 불…헬기 12대 투입,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5/19 13:59:42
[고령=뉴시스] 19일 낮 12시16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고령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9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6분께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2대, 장비 42대, 인력 8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남서풍이 2.9㎧로 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자산 40억 공개한 이정진 "돈 빌려달란 DM 많아"
BJ철구 "일주일 10억 탕진"…원정도박·불법사채 실토
80평서 49평 이사 간 이지혜 "한강이 안 보여"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 벗기 경쟁하나"
조혜련 "술·담배 다 끊어…현실 잊으려 했었다"
가지산서 숨진 여대생…용의자 20명 중 뜻밖의 범인
호텔 비매너 논란 손담비 "짜증나지만 어쩌겠나"
정호영 "음식 늦었다고 계산대 발로 차고 어깨 밀쳐"
세상에 이런 일이
강북구 오피스텔 살해 혐의 50대 검거…마약도 발견(종합)
방콕 도로 한복판서 상의 벗고 교통정리…한국인 남성 체포
日 어깨빵 '부츠카리'에 이어 지하철서 발까지 '쓱' 걸었다…또 공분
경찰, 난폭운전 외국인 4명 시민과 함께 검거(영상)
"친정이 해준 14억 아파트인데"…공동명의 요구한 남편, 각방까지 간 사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