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새마을회와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5일 진천군보건소에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활성화 ▲인식개선 캠페인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협력 등에 나선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생명지킴이로 위촉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천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진천군은 15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민관 합동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와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시설 전반의 관리 실태를 살폈다.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시설 87곳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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