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남해고속도로서 5중 추돌…8명 경상

기사등록 2026/05/15 13:23:43 최종수정 2026/05/15 14:44:24
[광양=뉴시스] 15일 오전 11시40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16.8㎞ 지점 편도 2차선 1차로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나 경찰 등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15일 오전 11시40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16.8㎞ 지점 편도 2차선 1차로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SUV를 들이받은 뒤 멈춰섰다.

이후 뒤따르던 승용차와 버스 등이 멈춰선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8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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