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 농어업인 공익수당
14일 보은군은 "군이 민생안정지원금 2차분을,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분을 지원하고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포함하면 4~5월중 144억원이 지역에 공급됐다"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2차분은 약 92억원이다.
대상자는 3만646명이고 1인당 30만원씩 충전한 선불카드로 받았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분은 약 14억원(대상자 2705명),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약 38억원이다. 농어업인 공익수당(6229농가) 지급액은 1인당 연간 60만원이다.
지역화폐·선불카드 등으로 지급하고 소비처도 제한되지만, 현금과 크게 다를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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