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주 상승…퀄컴 8%·마이크론 6% ↑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1일 프리마켓에서 강세다.
이날 오전 8시4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2.10% 오른 28만55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상승폭은 더 커 4.10%오른 18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흐름 속에 주요 빅테크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퀄컴은 8.42%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마이크론은 6.5%, 인텔은 3.67% 상승했다. 이어 엔비디아는 1.97%, AMD는 0.79% 오르며 반도체 중심의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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