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신입생 4651명에게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소속감을 높여주기 위해 대학 공식 캐릭터 '지누'와 '누누'를 활용한 신입생 웰컴키트를 제작해 배부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배부한 신입생 '웰컴키트'는 올해 학부 신입생(정원 내외, 외국인 및 재외국민 전형 포함) 4651명 전원에게 전달했다.
이번 키트는 ▲지누&누누 인형 키링 ▲파우치 ▲배지 세트 ▲여권 케이스 ▲에코백 ▲스티커 등 엠제트(MZ) 세대의 트렌드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품목으로 구성됐다.
경상국립대 관계자는 "이번 웰컴키트는 신입생들이 학과 분위기를 익히고 선후배 및 교수와 자연스럽게 대면할 기회를 제공해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새내기 개척인들이 캐릭터 '지누', '누누'와 함께 즐거운 대학생활을 시작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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