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임시회 개회…"고유가 지원금 추경 처리"
기사등록
2026/05/06 14:42:38
6일 개회된 경산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사진=경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의회는 6일 예산 315억원이 증액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이틀간 일정으로 제26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시의회는 고유가 피해 지원을 위해 긴급 편성된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고 의결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을 종합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시의원 7명으로 구성했다.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긴급 소집됐다”면서 “의원들의 면밀한 심사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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