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요양병원 4대 보험 미납 의혹…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6/05/06 11:50:24
최종수정 2026/05/06 13:04:24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장기 임금체불로 인해 4대 보험금을 미납했다며 부산의 한 요양병원 소속 20여 명의 직원들이 진정서를 접수하면서 경찰이 수사 나섰다.
6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초 부산 동구의 한 요양병원의 4대 보험 미납 혐의로 29건의 진정서가 접수됐다.
4대 보험 미납 규모는 2500만원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직원들은 임금체불에 대해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도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진정서 내용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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