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한 '광주시 어린이날 가족 축제'가 시민 5000여명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서는 기념식과 광지원농악, 한국무용, 합창 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 모범 아동과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단체도 표창했다.
시는 행사장에 보물찾기, 드론 축구, 로봇 체험 등 28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운영하고 과학 마술과 인형극, 아동정책 소통토론회 등도 열었다.
◇광주성남하남 산림조합, 광주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선물세트 전달
경기 광주시는 광주성남하남 산림조합이 지난 4일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과자 선물 세트 33상자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산립조합원들이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지원이다. 시는 선물세트를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26곳에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