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와 함께 오는 7일 춘천에서 ‘2026년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 장터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강원 쌀 홍보관 운영, 시식 행사, 구매 고객 사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된장터에는 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출하회를 포함해 120여 명의 농가와 단체가 참여해 채소류와 과채류 등 다양한 신선 농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도민과 농업이 상생하는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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