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간다" 롯데칠성음료, '더하다 파로귀리차' 출시

기사등록 2026/05/06 09:52:36

섬유질·단백질 풍부한 '파로'·식이섬유 고함량 '귀리' 사용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가 자사 차 브랜드 '더하다'의 신제품 '더하다 파로귀리차'를 출시했다.(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자사 차(茶) 브랜드 '더하다'의 신제품 '더하다 파로귀리차'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건강 관리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파로'와 '귀리'를 담았다.

파로는 수천 년 전부터 재배돼 온 고대 밀의 한 종류로 섬유질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귀리 역시 높은 식이섬유 함량이 특징이다.

더하다 파로귀리차는 500㎖기준 16㎉로 카페인과 당이 없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4.2g 함유했다.

패키지는 더하다 브랜드의 건강 지향적인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라벨 상단에 파로와 귀리 이미지를 삽입해 제품 특징을 표현했다.

더하다 파로귀리차는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소매점을 비롯해 롯데칠성음료 공식 직영몰 '칠성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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