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혜박, 둘째 낳아…"사랑스러운 아들 로이 태어나"

기사등록 2026/05/06 09:23:45 최종수정 2026/05/06 09:27:26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모델 혜박이 둘째를 낳았다.

혜박은 6일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아들 로이가 태어났다"고 했다.

그는 또 "그 순간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줬다. 우리 세상은 이제 훨씬 더 밝아졌다"고 말했다.

혜박은 그러면서 아이가 3.82㎏에 52.5㎝라고 했다.

1985년생인 혜박은 2008년 결혼해 2018년 첫쨰 딸을 낳았다.

한국계 미국인 모델인 혜박 세계 최고 모델 중 한 명이다. 샤넬·디올·루이비통·돌체앤가바나 등 명품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