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발린다" 폰타나, '아몬드&피넛 스프레드' 2종 출시

기사등록 2026/05/06 09:22:27

아몬드·땅콩으로만 만들어…'크런치'·'스무스' 등 2종 구성

[서울=뉴시스] 폰타나가 아몬드와 땅콩으로만 만든 100% 견과 스프레드 '아몬드&피넛 스프레드' 2종을 출시했다.(사진=폰타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폰타나가 아몬드와 땅콩으로만 만든 100% 견과 스프레드 '아몬드&피넛 스프레드'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폰타나 아몬드&피넛 스프레드는 '크런치'와 '스무스' 2종으로 구성된다. '크런치'는 굵게 다진 견과의 식감이 살아 있고, '스무스'는 곱게 갈아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00% 견과 땅콩버터 특유의 퍽퍽함은 줄이고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캘리포니아산 아몬드 아르헨티나산 하이올레익(Hi-Oleic) 땅콩을 사용했다.

특히 냉장 상태에서도 딱딱하게 굳지 않아 쉽게 떠지는 것이 특징이다.

폰타나 측은 냉장 보관하면 땅콩버터가 굳어 잘 발리지 않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잘 구운 견과류를 곱게 갈아내는 밀링 공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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