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당 부담 줄인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선봬

기사등록 2026/05/06 09:08:46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당 부담을 줄이려는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해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당 함량을 100g당 5g 미만으로 설계했다.

또 100% 발효버터를 사용했다. 발효버터는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반죽에는 숙성된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해 고품질 발효버터를 활용한 저당 디저트를 선보인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는 디저트"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