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음성읍 설성공원에 대한 노후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4554㎡ 규모 부지 재포장, 원형 배수로 관(221.5m) 신규 매설, 수목 앉음 벽(8개소) 설치 등이 이뤄졌다.
기존 445㎡ 규모 구간의 보수는 투수 블록 재활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공사로 토양 유실 예방과 군민 보행 안전 확보 등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정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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