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사고…1명 숨져
기사등록 2026/05/06 08:11:03
최종수정 2026/05/06 08:50:23
[남원=뉴시스] 지난 5일 전북 남원시를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화물차끼리의 추돌사고로 인해 소방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남원시에서 대형 화물차량 간 추돌사고로 운전자 1명이 숨졌다.
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18분께 남원시 산동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 방면 70.8㎞ 지점에서 사료 운반용 10t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던 16t 화물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차량 운전자 A(4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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