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한 울산 지역 대표 축제다.
동서발전은 이번 축제에서 새활용연구소와 함께 폐장난감을 활용한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병뚜껑으로 고래모형 치약짜개 만들기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을 수거·재활용해 '플라스틱 없는 축제' 운영을 지원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지역 상생의 탄소중립·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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