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는 0.2% 성장…통틀어 1.2%
시장 예상치는 0.2%여서 예상에 밑돌았다.
독일은 0.3% 성장했으며 스페인은 0.6%나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커졌다. 프랑스는 제로 성장이었고 이탈리아는 0.2% 성장했다.
유로존은 지난해 최종분기에 0.2% 성장한 것으로 이날 확정되었다. 그 전 3분기는 0.3%. 2분기는 0.1% 및 1분기는 0.6% 성장했으며 2025년 통틀어 경제성장률 1.2%를 기록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최근 전망에서 유로존은 올해 1.1% 성장할 것으로 하향 예측했다.
한편 미국도 이날 1분기 성장률 속보치를 발표한다.
중국만 앞서 1분기에 직전분기 대비로 1.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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