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현판식 참석
"규제 합리화, 불필요한 시간 줄이는 것"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2층 로비에서 열린 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정부는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 합리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은 기업활동 및 국민생활 현장의 규제 관련 애로사항 또는 건의사항을 듣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국무총리 소속 조직이다. 불합리한 규제 발굴,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 및 숙의·공론화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 총리는 "규제 합리화는 가급적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것"이라면서 "오늘 현판식을 계기로 더 열심히 일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등 경제단체 관계자와 김두식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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