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들은 체전 기간, 종합 상황실, 개회식 지원, 경기 운영, 경기장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안전한 대회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책임진다.
시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체전 기간 자원봉사자들이 선수단과 시민들을 맞이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대회를 지원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진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부산 부산진구는 조세정의 실현과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정책 효과를 거두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을 모집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고의적 납세 기피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체납자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체납관리단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다. 전화상담원과 현장조사원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선발은 내달 4일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7월부터 10월까지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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