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11% 증가한 5608억원
당기순익 1975억 전년比 140%↑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F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이 560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534억8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39.3% 급등하며 1975억원을 기록했다.
F&F는 관계자는 "국내 북촌, 성수 등 주요 상권 내 플래그십 매장을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 유입이 확대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반적인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는 기존 오프라인 매장의 안정적인 성장에 더해 더우인(틱톡), 징둥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판매가 확대되며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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