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경북대학교 북문 일대에 연면적 415㎡ 규모로 조성됐다. 이용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다.
내부에는 오픈라운지, 상담실, 1인 미디어실, 강의실, 동아리실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복합 공간이 마련됐다.
센터는 종합 상담과 정책 정보 제공, 커뮤니티 형성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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