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본으로 떠난 류(이소무라 하야토)가 우연히 외국의 교회에서 요한(옥택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독한 두 사람의 마음은 서로 가까워지지만, 그럴수록 운명은 둘 사이를 헝클어 놓는다.
극 중 옥택연은 자신의 상처를 돌보지 못한 채 살아가던 한국인 복싱 선수 황요한 역을 맡았다.
작품은 한국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자회사인 지티스트와 일본 제작사 로봇커뮤니케이션즈가 공동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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