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익
에너지 및 소재 등 주요 사업 성장세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3% 급증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23년 포스코에너지와의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게 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측은 "에너지, 소재 등 주요 사업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합병 이래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했다"며 "차입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금 창출력 개선으로 재무 안정성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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