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글로벌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브랜드 앰배서더 문상훈이 소속된 '빠더너스(BDNS)'와 함께 미국 감성을 가득 담은 '아메리카 스윗츠 위드 BDN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지난 1일 배우 문상훈을 브랜드 최초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앞세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다음달 1월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미국 본토 도넛 특유의 화려한 비주얼과 묵직한 달콤함을 빠더너스만의 유머러스한 감성과 접목시켰다.
컬렉션 4종으로 ▲이거완전레몬이잖앙 ▲쿠키앤처비는 ▲장경자의 체리립 ▲후르트마뚜루로 구성됐다. '쿠키앤처비'는 진한 쿠키 크림과 오레오 토핑을 얹었으며, '장경자의 체리립'은 달콤한 체리필링에 초콜릿을 조합한 글레이즈 도넛이다. '후르트마뚜루'는 알록달록한 후르트링 시리얼 토핑을 올렸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다음달 중 빠더너스의 감성을 담은 굿즈 ‘BDNS 티셔츠’, ‘BDNS 캔버스 백’을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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