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는 올해 교육부 공시 기준 75.7%의 취업률을 기록,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75.5%를 유지했고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 취업률 부문에서 전국 1위에 올랐다.
김용하 총장 취임 후 '스튜던트 퍼스트(Student First), 학생 우선' 정책 아래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로 및 학습 설계를 돕는 'KY큐레이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대전소공연, 협력협약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마케팅학과는 지난 29일 대전시소상공인연합회(대전소공연)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평생 학습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기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골목상권을 지키는 상인들이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배움의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협약에 따라 회원이 입학하면 수업료의 30%를 감면해주며 회원의 가족이 입학할 때도 2년간 수업료 절반(50%)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대폭 덜어준다. 건양대병원 등 의료시설 진료비 할인과 장례식장 이용료 감면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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