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 적재된 폐지서 불…1개 차로 통제
기사등록
2026/04/30 10:56:06
최종수정 2026/04/30 12:00:24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30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서 5t 화물차에 적재된 폐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4.30. ywon0829@newsis.com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30일 오전 9시42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5t 화물차에 적재된 폐지에서 불이 났다.
불은 폐지를 일부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위해 폐지를 도로에 끌어내리면서 1개 차로가 한때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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