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석 "협력사 소통 일궈낸 결실"
석유공사는 올해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단계 상승했는데, 이는 11개 에너지 공기업 가운데 유일한 성과다.
실제로 석유공사는 지난해 협력중소기업 49개사의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중대재해 예방시설 운영을 중점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울산 지역에 소재한 20여개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자금 지원도 병행함으로써 정부의 지역맞춤형 성장 정책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석유공사와 협력중소기업 간 진정성 있는 소통이 일궈낸 결실"이라며 "울산 지역 소재 기업은 물론 더 많은 협력사가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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