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인공지능(AI) 앰배서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승강기안전공단은 AI 정책에 관심이 높은 직원 80명을 AI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AI 앰배서더는 공단 본부와 기술원, 지역본부 및 지사까지 조직별 AI 거점 인력으로 구성했다.
AI 앰배서더는 ▲AI 정책 전파 ▲교육 참여 독려 ▲현장 의견 수렴 ▲우수사례 발굴·공유 ▲기타 업무 지원 등 전사적 AI 내재화를 이끌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진주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설명회
진주시는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후계농업 경영인의 농업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후계농업 경영인 육성사업' 선정자 36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추진 시 준수해야 할 의무 사항 ▲정책자금 활용 방법 ▲자금 배정 신청 절차 등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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