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국내 거주 이주민 자녀들을 위한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오는 5월2일 오전 9시30분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다.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4km 미니 마라톤으로 참가비 전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이주배경 아동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아동은 가족 동반으로 참여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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