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나,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동부(무주·진안·장수·남원·임실·순창)에 5㎜ 안팎의 비가 내리면서 특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9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진안 5도, 무주 6도, 익산·완주·장수·임실·순창·군산·고창 7도, 남원·정읍·김제·부안 8도, 전주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도 17~2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장수 17도, 진안 18도, 무주·임실·고창 19도, 전주·완주·남원·순창·정읍·군산·부안 20도, 익산·김제 21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38.7)'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배꼽사리로 간조는 오전 9시1분(105㎝)이고, 만조는 오후 2시35분(601㎝)이다. 일출은 오전 5시43분, 일몰은 오후 7시20분이다.
서해남부 전 해상의 물결은 0.5~1.0m로 비교적 낮게 일겠다.
근로자의 날인 1일 금요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5~9도, 낮 최고 18~21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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