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5시30분~9시30분 29층 ‘마리포사 & M29’
시그니처 칵테일·화이트 와인··카나페 4종도 제공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극대화한 것으로 평가받는여의도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낭만적인 한강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테라스에서 감미로운 재즈 선율과 프랑스 프리미엄 샴페인을 만끽하는 봄밤의 향연이 펼쳐진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30일 오후 5시30분~9시30분 29층 ‘마리포사 & M29’에서 ‘버블 앤 브리즈’(Bubble & Breez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마리포사 & M29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배경으로 사람들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연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시간 동안 단일 테루아와 단일 수확 연도의 특성을 살려 원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것으로 평가받는 ‘EPC 샴페인’과 엄선된 화이트 와인 1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웰컴 드링크인 시그니처 칵테일 ‘애프리콧 뮬’ 1잔, ‘한우 비프 타르타르’ ‘랍스터 샐러드와 앤다이브’ ‘가리비 세비체와 캐비어’ ‘포크 크로켓’ 등 고급 식자재로 만든 카나페 4종이 준비된다.
애프리콧 뮬을 비롯해 ‘에스프레소 마티니’ ‘네그로니’ ‘팔로마’ 등 칵테일을 추가로 이용(별매)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는 라이브 재즈 공연이다. 피아노, 비브라폰, 콘트라베이스 등으로 구성된 트리오가 봄밤의 정취를 더한다. 오후 6시30분과 8시, 2차례 무대에 오른다.
버블 앤 브리즈는 페어몬트 서울이 자체적으로 기획해 선보이는 첫 번째 ‘테라스 시즌’ 오프닝 프로모션이다.
그동안 다수의 재즈 공연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호텔 관계자는 “도심 속 루프톱 테라스에서 샴페인과 음악, 그리고 사람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봄밤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페어몬트 서울은 고객들에게 차별화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50명 한정이다. 네이버 또는 전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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