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활센터 토이저러스 행사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파트너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슈퍼는 노동절을 앞둔 30일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 감사장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을 전달한다.
이번 선물은 기존 식품 중심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형 티켓으로 구성했다. 동반성장을 이어온 파트너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지원 활동도 진행했다. 롯데마트는 지난 29일 경기 하남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찾아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열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완구를 전달하고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아들이 병원에서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과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 강유진 보바스병원장, 당사 저연차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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