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늦은 오후부터 비…최고기온 18도
기사등록
2026/04/30 06:0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30일 울산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다음날까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흐리겠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같이 사는 男 작업실"
서인영, 돈 많이 든 첫 결혼…"소파만 2500만원"
양상국 "아버지의 마지막, 수의 아닌 비닐팩에"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에 짐 될까 걱정"
암투병 아내에 폭언…남편, 외도 후 보험금 탐내
20㎏ 감량 소유…"새 모이만큼 먹어"
강예원 부친상…"요양병원 계신 아빠" 글 하루만
류수영 "딸 잃어버릴 뻔…지옥 수차례 오고 가"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먹여 살렸더니 두 집 살림"…동거남 충격 배신에 공분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출국 3일 전 폐업 통보"…예비부부 100쌍 신혼여행 '날벼락'
배달앱 용기값 600원 거부했더니…영수증에 찍힌 황당 문구
카트 없이 마트 계산대 줄 선 남편…"그게 새치기다"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