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지역 기업 세정이 운영하는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재단)은 최근 '문화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출산,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또는 한부모·미혼모 등 취약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재단은 총 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들의 사회 자립 및 복귀를 지원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수료생 총 75명을 배출했다.
◇시설공단, 스포원파크서 '어린이날 대잔치' 개최
부산시설공단은 다음 달 5일 스포원파크 수변광장에서 '어린이날 대잔치'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까지 가족 모두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태권무, 케이팝, 뮤지컬 갈라 쇼 등의 공연과 함께 여러 참여형 체험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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