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투어스가 미니 5집을 내놓자마자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2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 날인 전날 83만313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달까지 집계된 미니 4집 'play hard' 누적판매량 74만6731장을 넘어선 수치다.
음원 순위도 급상승 중이다. 28일 0시 기준 멜론 톱100에 타이틀곡 '널 따라가' 55위에 올랐고,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75위, 'Why You So Bad?' 100위에 올랐다.
투어스는 오는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각종 웹예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달 4일엔 신유와 지훈이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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