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사비 슈비 버거'
30일부터 전국 매장 판매…매장내 '맥런치' 할인가
맥도날드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 2종을 출시하며 씨푸드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바삭하게 튀겨낸 크로켓 속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이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와사비의 풍미와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와사비 슈비 버거'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슈비 버거를 재해석한 메뉴다. 탱글한 통새우 패티와 100% 순쇠고기 패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였다.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캠페인 모델로 최강록 셰프를 발탁했다. 최 셰프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게살 크림 크로켓' 레시피를 직접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메뉴 2종은 30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도 포함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매장 방문 시 할인가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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