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치열을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별이 될게'를 발매한다.
황치열이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2월 공개한 '올 오브 미'(ALL OF ME)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신곡 '별이 될게'는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을 낼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그린 곡이다.
외롭고 지친 순간에도 밤하늘의 별처럼 자신을 밝히는 존재가 되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황치열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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