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버리고 열일해주셔서 감사하다"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체납자의 해외 은닉 재산 추적과 환수 의지를 밝힌 임광현 국세청장을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조세 정의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국회의원(직을) 버리고 국세청장을 맡아준 임 청장님 열일(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임 청장이 전날 올린 엑스 글을 공유했다. 임 청장은 "앞으로도 세정외교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제 공조망을 더 촘촘히 구축해 체납자의 해외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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